퇴직연금2 IRP 안전자산 30%, 무엇으로 채울까|예금·채권형·TDF 비교 IRP에서 주식형 ETF 같은 위험자산을 최대한 담으려면 일반적으로 적립금의 70%까지만 가능하므로 나머지 30%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상품에 둬야 합니다. 다만 ‘안전자산’이라는 이름이 원금보장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금은 원리금보장 여부를, 채권형 펀드와 TDF는 손실 가능성과 해당 금융회사의 투자한도 분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위험자산을 한도까지 채운 1천만원 IRP의 단순 예시입니다.3분 요약기본 한도: DC형·개인형 IRP의 위험자산 총투자한도는 가입자별 적립금의 70%입니다. 1천만원이면 위험자산은 최대 700만원이라는 뜻입니다.예금: 변동을 줄이기 쉽지만 만기, 중도해지이율, 금융회사별 예금보호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채권형 상품: 예금과 달리 금리가 오르거나 신용위험이 커지면 .. 2026. 9. 7. 연금저축·IRP 900만원 넣으면 세금이 얼마나 줄까|148만5천·118만8천원 계산 연금저축과 IRP에 합쳐서 900만원을 넣으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는 최대 148만5천원, 그보다 높으면 최대 118만8천원의 세액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자동 환급액이 아니라 이미 낼 세금이 충분하고 공제 대상 납입액이 모두 인정될 때의 최대치입니다. 생활비·고금리 대출 상환자금까지 묶어 넣으면 중도인출 제약과 세금 때문에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900만원 한도보다 먼저 결정세액과 비상자금, 중도인출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3분 핵심 요약연금저축 세액공제 대상은 연 600만원, IRP 등 퇴직연금을 합친 연금계좌 전체 한도는 연 900만원입니다.총급여 5,5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는 지방소득세 포함 16.5%, 초과 구간은 13.2%로.. 2026. 9.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