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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 100만원, 10%만 내면 1년 뒤 얼마 남나|연 17% 계산 카드값 100만원을 리볼빙으로 돌리고 매달 10%만 내면, 새 카드 사용이 전혀 없어도 12회 결제 뒤 원금 약 22만8천원이 남습니다. 연 수수료율 17%, 결제 간격 30일, 5만원 최소 청구원금을 반영한 단순 예시의 누적 수수료는 약 8만5천원입니다. ‘10% 결제’는 10개월 할부가 아니라 남은 잔액을 다시 다음 달로 넘기는 방식이므로 종료일을 따로 정해야 합니다.이번 달 출금액만 줄이는 선택은 다음 달 잔액과 수수료를 동시에 남깁니다.3분 핵심 요약뜻: 리볼빙의 정식 명칭은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이며 일시불 카드값 일부를 다음 결제일로 넘기는 계약입니다.계산: 수수료는 보통 이월잔액 × 연 수수료율 × 경과일수 ÷ 365일로 계산합니다.예시: 100만원·결제비율 10%·연 17%·30일·신규 사용 .. 2026. 9. 5.
미국 고용 16.2만명, 주식은 왜 내렸나|실업률 4.1%·2년물 4.37%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이 16만2천 명 늘어 예상치를 크게 웃돌자, 경기침체 우려보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먼저 가격에 반영됐습니다. 그래서 좋은 고용 뉴스인데도 9월 4일 미국 주가는 하락하고 2년물 국채금리는 4.37%로 올랐습니다. 한국 투자자는 고용 숫자 하나보다 9월 11일 미국 소비자물가와 9월 15~16일 FOMC까지 이어지는 ‘고용→물가→금리’ 순서를 봐야 합니다.고용 호조는 경제에는 긍정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이 남아 있을 때는 금리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3분 핵심 요약고용: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2026년 8월 16만2천 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유지됐습니다.임금: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보다 0.3%, 전년보다 3.1% 올랐습니다.시장: S&P 500은 0.4%, .. 2026. 9. 5.
ETF 세금 0%·15.4%·22%, 무엇이 다를까|800만원 수익 계산 개인 거주자가 일반계좌로 ETF를 거래할 때 세금은 ‘무엇에 투자했는지’만큼 ‘어디에 상장됐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내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은 일반적으로 0%, 국내상장 해외형 ETF는 과세대상 이익에 15.4%가 원천징수되며, 해외상장 ETF는 연간 양도손익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를 계산합니다. 같은 해외지수를 추종해도 세금의 이름·손익상계·신고 방식이 다릅니다.ETF 이름보다 상장 국가·기초자산·계좌 유형을 먼저 확인해야 세금을 맞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3분 핵심 요약국내주식형 ETF: 개인의 장내 매매차익은 비과세, 증권거래세는 없고 분배금에는 보통 15.4%가 원천징수됩니다.국내상장 해외형 ETF: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격 증가분 중 작은 금액을 기준으로 15.4%가 원천징.. 2026. 9. 4.
대출 갈아타기, 금리 0.5%p 낮으면 이득일까|2억원 손익분기 13.2개월 대출잔액 2억원의 금리가 4.5%에서 4.0%로 낮아지면 단순 이자 절감액은 연 100만원, 월 약 8만3,333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80만원과 기타비용 30만원을 합친 일회비용이 110만원이라면 단순 손익분기점은 약 13.2개월입니다. 따라서 새 대출을 14개월 이상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우대금리 조건도 지킬 수 있을 때 갈아타기를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금리 차이가 아니라 일회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야 합니다.3분 핵심 요약빠른 계산: 연 절감액은 대출잔액 × 금리차입니다. 2억원 × 0.5%포인트 = 연 100만원입니다.비용 계산: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의 인지·담보 관련 비용, 플랫폼 밖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한 번에 합칩니다.손익분기: 일회비용 110만원 ÷ 월.. 2026. 9. 4.
2026 세제개편안 확정, 종부세가 바로 바뀌나?|비거주 1주택 12억·세부담 150%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9월 1일 확정된 것은 ‘정부가 국회에 낼 세법개정안’이지 오늘부터 적용되는 확정 세법이 아닙니다. 정부안에서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가 9억원이 아니라 12억원으로 조정됐고, 세부담 상한도 200%가 아니라 150%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국회 심사와 공포·시행 전까지는 이 숫자로 매매나 보유 결정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한 줄 구분정부안 확정 = 정부 제안 내용 확정법률 확정 = 국회 의결과 공포를 거쳐 실제 적용 규칙 확정이 글은 화제가 된 두 영상의 문제 제기를 출발점으로 삼았지만, 숫자와 적용 단계는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 자료(2026-09-01)와 동아일보 교차보도(2026-09-01), 한국경제 교차보도(2026-09-01).. 2026. 9. 3.
세후 월 배당 30만원 받으려면 투자금 얼마?|배당수익률 4%·6%·8% 계산 결론: 국내 상장회사 현금배당을 과세계좌에서 받고 기본 원천징수 15.4%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세후 월 30만 원에는 연 세전 배당 약 425만5천 원이 필요합니다. 배당수익률이 4%면 약 1억638만 원, 6%면 약 7,092만 원, 8%면 약 5,319만 원이지만 높은 수익률은 원금손실과 감배당 위험까지 포함해 판단해야 합니다.이 계산은 국내 상장회사의 일반 현금배당, 일반 과세계좌, 세전 배당수익률 고정, 기본 원천징수 15.4%를 가정한 교육용 예시입니다. ISA·연금계좌, 해외주식·ETF, 금융소득 종합과세, 2026년 도입된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선택 여부에 따라 실제 세금은 달라집니다.세후 월 30만 원을 세전 금액으로 역산목표 세후 배당은 30만 원×12개월=360만 원입니다. .. 2026. 9. 3.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2억4천만원 대출은 총이자가 얼마나 다를까|4.2%·20년 계산 결론: 2억4천만 원을 연 4.2%, 20년으로 빌리면 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첫 달에 약 36만 원을 더 내지만 총이자는 약 1,392만 원 적습니다. 초기에 184만 원을 감당할 수 있고 금리·조건이 같다면 원금균등이 총비용에는 유리하고, 매달 148만 원 수준의 일정한 지출이 더 중요하면 원리금균등이 관리하기 쉽습니다.이 글은 대출원금 240,000,000원, 연 4.2%, 240개월, 거치기간 없음, 매월 말 상환을 가정합니다. 보증료·인지세·중도상환수수료와 금리 변동은 제외한 설명용 계산이므로 실제 약정서의 상환표가 우선합니다.먼저 숫자부터 비교하면비교 항목원리금균등원금균등첫 달 납입액약 1,479,770원1,840,000원마지막 달 납입액약 1,479,770원약 1,003,500원20년 총이.. 2026. 9. 3.
배당기준일 뒤 매도해도 받을까?|마지막 매수일 계산법 배당기준일 뒤에 주식을 팔아도 기준일에 주주명부 등재 요건을 충족했다면 배당받을 권리는 유지됩니다. 다만 마지막 매수일은 회사마다 다른 배당기준일에서 국내주식 결제기간과 휴장일을 거꾸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제 ‘무조건 연말 전전 거래일’이라는 공식만 외우면 놓칠 수 있습니다.배당투자의 첫 단계는 수익률 계산보다 회사별 배당기준일과 결제일을 확인하는 일입니다.발행일·최종검수 2026년 9월 2일 · 작성·검수 InvestLearnHub · 법령·거래소 공시·증권사 결제 안내를 교차확인 · AI 보조 사용3분 요약: 마지막 매수일은 이렇게 찾습니다KIND나 회사 공시에서 정확한 배당기준일을 찾습니다.그 날짜에 주주로 등재되도록 결제주기와 휴장일을 거꾸로 계산합니다.계산된 마지막 매수일 장 마감 전까지 체결돼.. 2026.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