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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계산2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2억4천만원 대출은 총이자가 얼마나 다를까|4.2%·20년 계산 결론: 2억4천만 원을 연 4.2%, 20년으로 빌리면 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첫 달에 약 36만 원을 더 내지만 총이자는 약 1,392만 원 적습니다. 초기에 184만 원을 감당할 수 있고 금리·조건이 같다면 원금균등이 총비용에는 유리하고, 매달 148만 원 수준의 일정한 지출이 더 중요하면 원리금균등이 관리하기 쉽습니다.이 글은 대출원금 240,000,000원, 연 4.2%, 240개월, 거치기간 없음, 매월 말 상환을 가정합니다. 보증료·인지세·중도상환수수료와 금리 변동은 제외한 설명용 계산이므로 실제 약정서의 상환표가 우선합니다.먼저 숫자부터 비교하면비교 항목원리금균등원금균등첫 달 납입액약 1,479,770원1,840,000원마지막 달 납입액약 1,479,770원약 1,003,500원20년 총이.. 2026. 9. 3.
기준금리 0.25%p 오르면 대출이자는 얼마?|1억·3억·5억원 계산표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오르고 내 대출금리도 똑같이 오른다고 가정하면, 대출잔액 1억원의 이자는 월 약 2만833원, 3억원은 6만2500원, 5억원은 10만4167원 늘어납니다. 다만 실제 대출금리는 한국은행 발표일에 곧바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고정·변동 여부, 코픽스나 금융채 같은 기준금리, 가산금리와 금리 재산정일에 따라 달라집니다.0.25%포인트는 작아 보여도 대출잔액이 크면 매달 고정지출 차이가 커집니다.이 글의 계산 기준: 2026년 8월 27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올린 상황을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실제 적용금리는 본인의 대출약정서와 은행 통지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자료: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3분 핵심 요약단순 이자: 대출잔액 × 금리.. 2026.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