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ANCE BREAK-EVEN
대환대출 손익분기 계산기
남은 원금·금리·기간·일회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낮아지는 월 납입액과 실제 총이자 절감을 분리해 보세요.
원리금균등·같은 남은 기간·고정금리·월말 상환 가정.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 비용은 사용자가 확인한 합계액을 입력합니다.
같은 기간 비교
현재 월 납입액
새 월 납입액
이자 절감 누적 손익분기
| 항목 | 현재 대출 | 새 대출 |
|---|
월 납입액 감소와 비용 절감은 다릅니다
새 금리가 낮아지면 월 납입액도 줄지만, 손익 판단은 남은 기간 동안의 총이자 차이에서 중도상환수수료·인지·담보·보증 등 일회비용을 빼서 확인해야 합니다. 새 대출의 만기를 늘리면 월 부담은 더 줄어도 총이자가 늘 수 있으므로 이 계산기는 두 대출의 남은 기간을 같게 둡니다.
2억원·20년 잔여기간 예시
현재 4.5%, 새 금리 4.0%, 일회비용 110만원을 입력하면 회차별 이자 차이를 누적해 비용 회수 시점을 찾습니다. 단순 금리차 × 원금 방식보다 잔액 감소를 반영하지만, 실제 실행일의 일할이자와 우대조건 변화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확인할 항목
- 기존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율·면제일·남은 부과기간
- 새 대출의 본인 승인금리와 우대조건 미충족 시 금리
- 같은 잔여기간의 상환예정표와 모든 부대비용
- 고정·변동 주기와 금리 재산정일
중도상환수수료 제도의 실비용 원칙은 금융위원회 안내를 참고하되, 최종 금액은 본인 약정서와 금융회사 견적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