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사례 A · 8천만원, 연 4.5%, 8년
12개월 거치를 두면 거치 중 월 이자는 300,000원, 이후 84개월 월 납입액은 1,112,013원입니다. 처음부터 96개월 분할상환할 때보다 총이자는 1,598,644원 늘어납니다.
거치 중 이자만 내는 방식과 처음부터 원리금을 갚는 방식의 월 부담·총이자·남은 원금을 비교합니다.
전체 계약기간은 같게 두고, 거치 후 남은 개월에 원리금균등 상환한다고 가정합니다.
| 항목 | 거치 없음 | 거치 있음 |
|---|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납부합니다. 당장 월 부담은 줄지만 거치가 끝나도 원금이 그대로이고, 같은 전체 기간을 유지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더 빨리 갚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120개월 원리금균등으로 갚으면 월 약 106만원입니다. 24개월 거치 동안에는 월 약 41만7천원의 이자만 내지만, 이후 96개월 납입액은 월 약 126만6천원으로 커집니다. 수수료·변동금리·일할이자는 제외한 예시입니다.
12개월 거치를 두면 거치 중 월 이자는 300,000원, 이후 84개월 월 납입액은 1,112,013원입니다. 처음부터 96개월 분할상환할 때보다 총이자는 1,598,644원 늘어납니다.
거치기간을 0개월로 입력하면 기준 상환과 결과가 같아 총이자 증가가 0입니다. 전체 기간과 같은 거치기간은 원금을 갚을 회차가 없어 입력 단계에서 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