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 도구 · 계산값은 금융기관의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LOAN COST WITH FEES

수수료 포함 대출 실질비용률 계산기

약정금리만 보이지 않는 선납 비용까지 넣어, 실제 받은 금액을 기준으로 월 납입액과 가상 연환산 비용률을 비교합니다.

원리금균등·고정금리·월말 납부·비용을 실행일에 현금으로 먼저 낸다고 가정합니다. 법정 공시 금리나 금융회사의 공식 연이율 계산기가 아닙니다.

대출과 선납 비용 입력

인지세 본인 부담분, 보증료, 취급 관련 비용처럼 실제로 확인한 금액만 합산하세요.

금리가 같아도 실제 부담이 달라지는 이유

대출금 2억원을 약정했어도 실행일에 150만원을 비용으로 내면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은 1억9,850만원입니다. 하지만 매달 갚는 원리금은 2억원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이 차이를 동일한 월 현금흐름의 수익률로 역산하면 선납 비용이 포함된 비교용 비용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 넣을 비용

보험료, 선이자, 추후 환급되는 보증료, 조건부 수수료처럼 시점과 환급 여부가 다른 금액은 단순 합산하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비용 내역과 납부 시점을 금융회사 견적서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연이율과 혼동하지 마세요

결과는 입력한 비용만 반영한 가상 비교값입니다. 법령상 공시 방식, 실제 납부일, 일할이자, 세금의 부담 주체, 금리 변동, 중도상환은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약 판단에는 금융회사가 제공한 상환예정표와 총비용 내역을 사용해야 합니다.

계산 소스 보기 · 대출 견적서 총비용 읽기

같은 약정금리라도 실제 수령액이 다르면 비용률이 달라집니다

가상 사례 A · 1억원, 연 3.8%, 120개월

실행일 선납 비용 100만원을 입력하면 실제 수령액은 99,000,000원, 월 납입액은 1,002,973원이고 비교용 연환산 비용률은 4.01%입니다. 총 금융비용은 21,356,809원입니다.

가상 사례 B · 선납 비용 0원

같은 조건에서 선납 비용이 0원이면 비교용 연환산 비용률은 약정금리와 같은 3.80%입니다. 비용이 대출금 이상이면 실제 수령액이 0 이하가 되므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한 칸에 합치면 안 되는 항목

매월 내는 보험료, 종료 때만 생기는 중도상환비용, 나중에 환급되는 보증료는 실행일 확정 비용과 시점이 다릅니다. 이 도구에는 실행일에 확정적으로 낸 비환급 금액만 넣고 나머지는 별도 현금흐름으로 비교하세요.